Hamburg 대학교 Von Melle Park에 있는 교육학관을 남쪽에서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. 이곳은 독일 사람들 사이에서 최고의 직업 중 하나로 불리우는 "고등학교 선생님(Gymnasiumlehrer)"을 양성하는 곳이기 때문에, 이곳 학생들의 자부심은 정말 하늘을 찌른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다. 하긴 우리나라도 사범대나 교대 학생들의 자부심이 유난히 높긴 하지만.